[뉴스핌=김민정 기자] 원/달러 선물 환율이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를 하루 앞 둔 가운데 관망세가 짙은 장세가 이어졌다.
6일 해외 브로커들에 따르면, 5일 (현지시간) 역외 뉴욕 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선물환율(Fwd)은 1138.00/1139.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이는 최근 현물환율과 1개월물 선물환율간 차이인 스왑포인트 2.30원을 고려해 현물환율 기준으로 보면 1136.20원으로 전날 서울외환시장 종가인 1136.00원보다 0.20원 오른 것이다.
뉴욕시장에서 1개월물 고가와 저가는 각각 1139.00원, 1137.50원을 기록했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이어갔다.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1.54포인트, 0.09% 오른 1만3047.48에 거래를 마쳤다.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78.41엔, 유로/달러는 1.2601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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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