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롤링이 자신의 9살, 7살짜리 두 자녀를 위해 저택 뒷마당에 특별한 놀이터를 건설하기로 결정하고 당국의 허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놀이터는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왔던 호그와트 마법학교와 흡사한 분위기로 지어질 예정이며, 25만 파운드(한화 약 4억 원)의 건축비가 투입된다고 전해진다.
‘4억 마법학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돈이 썩어나나 뭐하는 짓이지" "우와 정말 부럽다 움직이는 방도 볼 수 있는 건가요" "그 돈 차라리 사회에 기부하지 좀 보기 그렇네 주민들도 반대한다는데" "외부에도 공개되는건가요? 공개되면 정말 좋을 듯 나도 가보고 싶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지역 주민들은 이 건축물이 지역의 경관을 망칠 것이라며 반대 의사를 밝혔지만, 현재 정식 허가를 받은 상태로 조만간 착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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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