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엔프라니의 홀리카 홀리카가 '베이비 실키 핸드&풋 마스크 시트'를 출시했다.
핸드 마스크 시트는 쉐어버터와 아보카도 추출물이 들어있어 영양 보습을 돕고 우유 단백질이 각질을 관리해 뽀얗고 보드라운 손을 만들어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풋 마스크 시트는 쉐어버터와 우레아 성분이 영양 공급은 물론 발에 생기기 쉬운 두꺼운 각질을 연화시켜 주고 페퍼민트와 알로에 추출물이 쿨링감을 준다.
두 제품 모두 특수 코팅된 겉감과 부직포 안감으로 시트가 제작돼 착용 중 불편함을 줄였다.
한개 팩에 10개 시트가 들어있으며 가격은 6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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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