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성은 지난 1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맥주 브랜드 기네스(Guinness)의 하반기 신규 광고 'WE ARE MORE'편에 출연해 드럼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에서 정우성은 자신감이 있다면 누구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평범한 직장인역을 맡아 자신감 유무에 따라 상반되는 이미지를 대비시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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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인규 기자 (ano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