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8월 본원통화가 전년대비로 증가세를 보였으나, 월간으로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일본은행(BOJ)은 지난 8월 본원통화 평잔이 121조 4626억엔으로 집계돼, 전년 동월대비 6.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7월 본원통화 평잔은 123조 5010억엔이었다.
연간 증가율은 7월의 8.6%에 비해 8월에 다소 둔화됐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은행권 발행잔고는 80조 8736억엔으로, 지난해에 비해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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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