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통일교 재단이 최대주주인 일신석재가 문선명 총재 별세후 이틀 연속 상한가다. 문 총재 사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따른 리스크가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일신석재는 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145원을 기록중이다. 전날에 이은 이틀 연속 상한가다.
증권가에선 문 총재 2세들 사이의 경영권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부각됐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일신석재는 통일교 재단인 '세계기독교 통일신령협회 유지재단'이 최대 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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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