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선건설이 오는 7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도시형생활주택 '이대역 서희스타힐스'의 분양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마포구 대흥동 12-4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2층~지상 20층 1개동 전용면적 12~33㎡ 총 203가구로 구성됐다.
이대역 서희스타힐스는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 도보로 2분, 신촌역이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분양가도 1억7000만원 대부터 시작한다.
반경 1km 이내에 현대백화점과 그랜드백화점, 메가박스 신촌, 이화여대길 등이 위치했으며 이화여대, 연세대, 서강대, 홍익대 등 대학생 임대수요가 꾸준하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견본주택은 이대역 인근에서 개관하며 시공은 서희건설이 담당한다. 문의: 1899-1855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