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는 오는 19일까지 올해 결산하는 골프대전을 열고 젝시오 인기 클럽을 비롯해 유명 브랜드 골프용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골프대전에서 선보이는 주요 골프클럽은 '젝시오(XXIO)'의 유일한 포지드 클럽으로 기존가격 대비 약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젝시오 포지드 드라이버는 기존 판매가격 대비 35% 할인된 가격인 49만 9000원에, 우드는 약 35% 할인된 34만원, 아이언세트(스틸·그라파이트)는 약 25% 할인된 109만원과 129만원에 각각 판매한다.
이와 함께 올해 이마트에서 인기 있었던 유명 브랜드들 골프 클럽 파격가 행사 및 골프 용품 할인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골프 클럽은 테일러메이드 R11 드라이버가 28만9000원, 혼마 HT-01 드라이버(남·여) 65만원, 캘러웨이 레이저호크 드라이버를 24만9000원에 선보이며, 여성 골퍼들에게 인기 높은 '엠유(MU)' 풀세트를 시중가격 대비 25% 저렴한 159만원에 판매한다.
서보현 이마트 스포츠팀 팀장은 "이번 행사는 최신 인기 모델인 젝시오 포지드 클럽을 비롯해 올해 인기 클럽들을 파격가에 준비했다"며 "올해 마지막 이마트 골프 대전 행사로 유명 골프클럽과 다양한 골프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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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