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가수 션이 막내딸 하엘의 사진을 공개했다.
션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사랑하는 리틀혜영 하엘아~ 하엘이가 세상에 나온지 벌써 1년이 됐어 1년 동안 하엘이는 어땠니?"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션 정혜영 부부의 막내딸 노하엘 양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큰 눈망울과 오뚝한 코는 엄마 정혜영의 모습을 연상케 했다.
션은 이어지는 글을 통해 "너의 첫번째 생일인 돌잔치를 연대 세브란스병원에서 하게 됐다"며 "1년 동안 2천만원을 모았고,그 돈으로 너의 이름으로 3명의 심장병을 가진 아기들 수술을 도와주고 귀가 안들리는 한 아기 인공와우 수술을 도와주었어"라고 게재, 세 아이들의 생일마다 이어왔던 선행을 또 한차례에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
또 "하엘이는 아빠가 꿈꾸는 완벽한 가정의 퍼즐을 완성 시키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 되어 주었어. 자고로 아빠는 4명의 아이가 있는 가정을 꿈꿨거든 고마워 하엘아,우리 가정에 선물로 와줘서, 축하해 하엘아,너의 첫번째 생일을!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막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기도 너무 이쁘지만 션의 코멘트가 너무이쁘다", "아 진짜 귀엽다 ! 나도 나중에 하엘이처럼 예쁜딸 낳고싶다", "엄빠 마음이 예뻐 그런지 애들이 다들 하나같이 예쁨예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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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