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매체에 따르면 김주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촬영 중반부터 사귀기 시작했다. 석 달쯤 된 것 같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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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과 김규리는 MBC 주말드라마 '무신'을 통해 만나 가깝게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지며, 최근 강남, 압구정 일대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김주혁은 '무신'에서 노비에서 고려시대 최고 권력자 자리까지 오른 김준 역을 소화하고 있으며, 김규리는 권력자의 딸 이자 김주혁을 연모하는 여인 송이 역으로 열연하다 지난 7월 하차했다.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드라마에서 송이가 김준을 평생토록 좋아라 했었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되기를..", "김주혁씨 공개연애 안하신다더니~~ㅎㅎ 축하드려요!", "헐.. 송이가 드디어 해냈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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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