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은 천연 식물성 망고씨드 버터를 함유한 보습 라인 '망고씨드' 7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막이나 열대 지역 등 척박한 환경에서도 100년이 넘게 사는 강한 생명력의 망고열매 씨앗(망고씨드)에서 추출한 버터를 주성분으로 만들어졌다.
망고씨드 버터는 피부에 수분과 윤기를 동시에 공급해 하루종일 촉촉함을 지속시켜 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 라인의 주력 제품은 '망고씨드 실크보습 페이셜 버터'로 끈적이지 않는 촉촉한 제형의 얼굴 전용 보습제로 강력한 윤기 보습 코팅막을 형성해 36시간 동안 매끈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 준다.
또 파라벤과 유기색소, 동물성 원료 등 일곱 가지 유해물질을 뺀 7무(無) 처방으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특히 디자이너 최범석<사진>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성을 더했다.
출시를 기념해 실크보습 페이셜 버터 정품과 망고씨드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에코 손수건이 세트로 구성돼 한정 판매된다.
망고씨드 라인 가격은 실크 보습 페이셜 버터가 50ml 용량에 2만2900원, 각질 클리어 스무더 145ml 1만6900원, 실크 보습 토너 145ml 1만6900원, 실크 보습 에멀젼 125ml 1만6900원, 착한 윤기 에센스 50ml 1만9900원, 윤기 담요 크림 50ml 1만9900원, 실크 보습 아이크림 30ml 1만9900원이다.
한편 더페이스샵은 망고씨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아프리카 지역 망고나무 심기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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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