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한전선이 저축은행 대표 추가기소와 관련해 불궈저 나온 대한전선 관련 내용에 대해 전 경영진의 일로 새로운 사실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3일 대한전선 관계자는 "한국,진흥,경기저축은행 대표에 대한 검찰의 기소와 관련하여 대한전선과 관련된 내용은 이미 지난해와 올해 초 저축은행 관련 수사 때 전 경영진 기소와 함께 마무리된 건"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해당 혐의에 대해 관련 저축은행 대표를 추가 기소한 것이라며 대한전선과 관련해서는 전혀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단장 최운식 부장검사)은 계열사를 통해 적합한 심사없이 부실한 대출을 실시해 은행과 계열사에 수백억원의 손해를 입힌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로 이모 한국저축은행 대표(59)와 이모 진흥저축은행 대표(64), 여모 경기저축은행 대표이사(60)를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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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