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구하라는 지난 6월 청담동의 단독주택을 은행 융자없이 11억6500만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하라가 매입한 이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이뤄진 37년된 다소 오래된 건물이지만 현재 내부를 뜯어내고 리모델링을 진행하고 있다.
구하라는 현재,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 인근의 논현동 빌라에 거주하고 있지만 과감히 청담동에 융자없이 주택을 마련하고 리모델링까지 단행하면서 재테크 실력을 발휘했다.
더군다나 매입한 주택은 구하라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용준형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와도 200m 정도 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구하라는 카라의 5집 '판도라' 외에도 오는 5일 일본 솔로곡인 '시크릿 러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