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훈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동 성폭행에 임산부 성폭행까지..정말 치가 떨린다는 표현이 절로 나온다. 지옥이 따로 없다"란 글로 최근 여성 성범죄에 대한 분노를 표했다.
최근 '나주 초등생 성폭행'과 '30대 임산부 성폭행'까지 연령을 가리지 않는 성범죄가 잇따르며 국민들의 불안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런 연이은 성폭력 사태에 주영훈이 우려와 분노를 표한 것.
네티즌들은 "맞아. 딸 가진 부모들 진짜 너무 걱정되고 너무 화난다. 주영훈씨 여기 동감이요" "형량이 약해서 그런것 같아. 정말 지옥이 따로 없다" "이런 생각을 하는 남자들이 많아져야해. 주영훈씨 여기 동감이요" "주영훈 결혼하고 아빠되더니 역시 달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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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