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LG유플러스가 자사주 이익 소각에 힘입어 오름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유플러스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80원, 2.37% 상승한 778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31일 LG유플러스는 발행주식 총수의 15.19%에 해당하는 자사주 7818만2474주를 이익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유플러스는 오버행 우려가 주가 상승을 제한하고 있었다"며 "주주 이익을 위해 소각을 선택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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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