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나투어가 호텔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에 힘입어 강세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투어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000원, 2.06% 오른 4만9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증권, 한국투자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중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호텔사업이 가시화돼 오는 11월 말 회사가 투자한 '센터마크 호텔(250개 객실)'이 오픈할 계획"이라며 "2014년까지 1000개 객실을 확보할 예정으로 이는 호텔신라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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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