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일 SBS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라'에서 새로운 병만족으로 나선 전혜빈은 "보기와 달리 차도녀, 차가운 도시 여자가 아니라 '덕소' 출신이예요"라고 밝히며 거침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전혜빈은 이 날 방송에서 장기간의 비행기 안에서 스트레칭을 하며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이는가 하면 남자 출연진들에게 절대 지지않는 체력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나무에 올라가고, 김병만과 함께 집을 짓고, 사냥을 하고, 암벽을 타는 등의 털털한 모습에 시청자들은 그녀에게 '여자 김병만'이란 별명까지 선사했다.
이외에도 평소 '실장님' 이미지에서 코믹 반전 캐릭터를 보여준 박정철과 정글의 법칙의 비주얼 담당 그룹 2AM의 정진운의 활약이 보여졌다.
한편 이 날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런닝맨'(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은 17.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