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마침내 국민여동생 아이유도 말춤을 췄다.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유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무대에 깜짝 등장해 말춤을 추는 모습을 보인 것.
이날 아이유의 의상이 특히 돋보였다.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 의상에 살이 비치는 검은색 스타킹을 신은 채 긴 머리를 늘어뜨린 아이유는 섹시함을 어필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 말춤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유가 드디어 합동 공연을 하는구나" "아이유 말춤도 귀엽다 춤 잘춘다" "말 춤 못추는 연예인은 없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유튜브에서 1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해외 유명스타들이 패러디 하는 등 인기가 고조되고 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말춤, 아이유 말춤 등 국내 스타들 역시 말춤 열풍에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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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