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이 지난 31일 개관한 오피스텔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 10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2일 밝혔다.
지하철 4호선 수유역 인근에 들어서는 수유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3층~지상 20층, 1개동에 오피스텔 전용면적 22㎡ 216실,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18~37㎡ 298가구, 총 514가구 규모다.
최일룡 대우건설 분양소장은 “분양가가 1억 2000만원 대로 강남권 대비 저렴해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며 “수유역세권은 종로나 광화문 등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청약은 오는 3~4일 진행된다. 문의: 1899-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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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