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동시에 공개할 '섹시 러브' 뮤직비디오 버전은 15분 분량의 드라마 버전, 로봇댄스가 담긴 댄스 버전, 뮤직비디오 촬영장장의 모습이 담긴 메이킹 필름 버전 등이다.
'섹시 러브'는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그동안 호흡을 맞춰온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최규성의 4번째 시리즈 작품으로, 티아라는 일렉트로닉 신스팝 장르인 '섹시 러브'를 통해 로봇댄스 등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티아라는 이날 수록곡 '낮과 밤'의 영상도 공개한다. 티아라 제8의 멤버로 합류한 아름이 호흡을 맞춘 '낮과 밤'은 작곡가 조영수와 안영민 콤비가 만든 곡이다. 가비엔제이의 멤버 건지와 4단 고음 영국 소녀로 알려진 섀넌이 참여했다.
앞서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화영의 해명과 티아라의 공식 사과에도 이번 컴백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계속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번 일로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거듭 사과의 말씀 드린다.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미리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속죄한다. 다시는 이런 오해와 논란을 일으키지 않도록 더더욱 신중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거듭 사과의 말을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