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휴롬(회장 김영기)은 지난 31일에 개막된 독일 베를린 ‘IFA(International Funkausstellung) 2012’에서 시연 행사와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
올해로 두번째 IFA에 참여하게 된 휴롬은 지난 31일, 제품 전시와 함께 유럽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푸드쇼를 선보여 현지인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더 진한 원액을 만들 수 있게 도와주는 주스캡의 기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올해 새롭게 출시된 ‘NEW 휴롬’ 을 선보였고, 그 밖에 다양한 컬러와 유럽형 디자인의 제품은 관객들은 물론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수차례 러브콜을 받았다.

휴롬 해외영업본부 황영준상무는 “건강한 식문화에 대한 관심이 전세계적으로 높아지면서 유럽 현지인들도 휴롬 제품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전시가 휴롬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에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 일을 계기로 휴롬은 올해 1억불 수출, 5년내 10억불 수출을 목표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휴롬은 최근 신제품 ‘NEW휴롬’ 제품 출시와 함께, 이유식, 녹즙, 한끼 주스 등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독일, 영국 등 세계 41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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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