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시크릿의 한선화가 제국의아이들 황광희의 몰래카메라에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아이돌 가상부부 황광희-한선화의 첫 만남 몰래카메라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황광희는 한선화와의 첫 만남을 앞두고 한선화의 마음을 떠보기 위해 임시완, 김동준을 동원해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이는 황광희가 아니라 임시완이 진짜 가상남편이라며 한선화를 속이려고 했던 것.
한선화는 임시완의 완벽한 몰래카메라 연기에 깜빡 속아 기뻐했으나 뒤늦게 황광희가 가상남편임을 알아채고는 “야"라고 버럭 소리 지른 뒤 눈물을 흘렸다.
한선화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 기분을 들었다 놨다 하니까 진짜 너무 억울했다"며 "억울하고 당황스러워서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선화 분노의 눈물 재밌다" "버럭하는 한선화 매력있다" "광희가 싫은가봐 흐흐흑"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