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대한과학이 이틀째 상한가 랠리를 펼치며 과학기자재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31일 오전 9시 23분 현재 대한과학은 전날대비 14.99%, 1100원 오른 8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8만6000주, 상한가 잔량은 33만주다. 이날까지 사흘째 상승세, 이틀째 상한가 행진이다.
이날 영인프런티어도 상한가에 근처에서 매매 공방을 벌이고 있고, 서린바이오도 7% 급등세를 기록중이다.
대한과학은 실험기기 제조 유통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는 업체이고, 서린바이오는 바이오 관련 실험기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영인프런티어는 관계사인 영화과학, 영인과학, 영린기기 등에서 연구실험기기와 첨단분석기기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과학기자재 관련주들이 이처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대선주자들이 과학기술부 부활 등의 과학기술 강화 공약들을 내세운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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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