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케미칼은 지난 4월 2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현대스위스저축은행과 9월 30일을 기한으로 현대스위스3저축은행의 주식양수도를 위한 가격협상을 진행해왔다.
회사 측은 "가격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 측에서 당사 외에 타 투자자와 대상주식 매각 협상을 진행할 수 있기를 원한다며 8월 30일자로 주식양수도 계약 해지를 요청해왔다"며 "원 계약의 취지에 따라 주식양수도 계약의 효력이 상실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