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제작진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택시와 함께 달린 두 MC를 위한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택시'를 거쳐간 수많은 스타들과 함께 했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본 이영자와 공형진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감춰뒀던 속 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는 등 두 MC를 위한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토크쇼 택시'는 지난 2007년 9월 첫 선을 보인 이래 매주 목요일 밤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현장감 넘치는 화면에 담아내며 두 MC를 국민 MC의 반열에 올려놓을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9월부터 새로운 두 명의 MC와 함께 새롭게 단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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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