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리바트(대표 경규한)의 온라인 가구 브랜드 이즈마인은 최근 학생 공부방부터 홈오피스까지 활용 가능한 서재가구인 '폴'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폴 시리즈는 자연주의를 콘셉트로 내세운 서재가구다. 책상은 물론 책장, 싱글장, 본체 수납장,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배치해 개인 취향에 따른 맞춤형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1인 공부방 외에 신혼부부나 형제·자매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2인용 책상도 구비돼 있다.
메모보드와 서류 정리함, 컬러 수납박스 등의 액세서리는 공간 정리는 물론 디자인적인 포인트를 부여한다.
한편 리바트 이즈마인은 출시를 기념해 폴 시리즈 전제품 10~23% 할인 행사를 갖는다.
폴 시리즈를 1개 이상 구매하면 풀 옵션박스, 프렌즈 800 책장 등이 추가로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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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