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 고객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맹점에 대한 위치, 전화번호, 메뉴 및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확인한 건수는 현재까지 총 1억5000만 건으로 가맹점 수 확대에 따라 이용자 또한 동반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딩동은 매장을 조회하거나 방문하면 이용자에게 포인트를 주는 고객 혜택형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로 가맹점 정보를 거리순, 인기순, 포인트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딩동 포인트몰에서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하고 U+앱마켓,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딩동은 가맹점들에게 방문자 연령, 성별, 방문주기 등 고객 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타겟 SMS, 비즈링, 할인쿠폰 발송 등 가맹점을 홍보할 다양한 방법을 제공해 긍정적인 매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실제로 ‘경성 양꼬치’ 삼성동점은 지난 6월 딩동 가맹점이 돼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실시간 알림 문자 홍보를 진행한 결과, 평소 대비 매장방문 3배 상승, 매장매출 30% 증가하는 등 효과적인 결과를 보였다.
한편 고객이 직접 매장으로 방문하지 않는 배달 전문 업종에서는 딩동을 통해 주문 전화를 걸 경우, 딩동에서 걸려온 전화라는 안내 멘트를 통해 매장점주들이 광고 효과를 직접적으로 체험 가능하다.
LG유플러스 미디어사업 이갑수 담당은 “딩동은 전단지나 홍보 도우미 등 기존 방식의 홍보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어 지역 소상공인들의 관심이 높다”며 “지역 마케팅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뉴스핌]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