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백화점은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무역센터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중동점에서 'H-와인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생일, 축하주 등으로 많이 쓰이는 스파클링 와인 중, 스페인에서 생산된 '까바(CAVA)' 를 현대백화점 단독 판매한다.
2010년에 와인평론가 로버트파커 포인트 87점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높은 퀄리티를 갖춘 와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판매가격은 2만원, 600병 한정 판매한다.
프랑스 보르도 지방 대표 와인인 '그랑크뤼 와인 특가전'을 열어, 점포별로 품목당 5~20병씩 한정 판매한다. 대표 사품으로 샤또 딸보 07' 6만5000원, 샤또 오바따이 '08, 샤또 삐리에르 '07 6만9000원 등이 있고, 정상가 대비 50% 이상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 밖에도 와인 입문 고객들을 위해 5000원, 1만원, 1만5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는 '와인 균일가 존'을 운영, '벨라다모소카토/아스티까까버네소비뇽/블루넌 화이트/샤또 레슈네/반피라로사' 등의 별도로 모아놔 구매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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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