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전문기업 쟈뎅(www.jardin.co.kr)은 오는 9월 열리는 실력파 인기 가수 울랄라세션과 소냐의 콘서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물처럼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신개념 커피음료 ‘워터커피’를 증정하는 ‘워터커피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콘서트 내내 열띤 호응과 응원을 보내는 관객들의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고, 직접 워터커피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9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울랄라세션 콘서트’와 9월 14~15일 서울 용산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소냐 콘서트’에서 각각 진행되며, 정통 원두커피 맛인 ‘오리지널’과 향긋한 ‘헤이즐넛향’ 두 가지 종류의 ‘워터커피’ 5,000여 개를 선착순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쟈뎅 마케팅팀 윤여정 차장은 “’커피 전문기업으로서 커피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고자, 9월 가을맞이 공연 이벤트 일환으로 젊은 관객층이 많이 찾는 콘서트에서 샘플링 이벤트를 실시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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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