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갤러리아명품관에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헤리지티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각 브랜드별 헤리티지 상품(브랜드의 역사와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품)을 전시하고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히스토리 및 헤리티지 상품설명회를 통한 체험 기회를 증진한다.
참여브랜드는 파텍필립, 부쉐론, 반클리프앤아펠, 쇼메, 쇼파드, 브레게, 해리윈스턴, 위블로, 오데마피게, 바쉐론 콘스탄틴, 까르띠에 총 11개 브랜드이다.
매장 동선에는 해당 브랜드의 역사와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품인 ‘헤리티지’ 상품을 전시한다. 그리고 매장입구에는 세계 4대 와치 브랜드 중 하나인 ‘브레게’의 히스토리가 담겨져 있는 가벽과 헤리지티 상품이 전시되어 고객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계획이다.
주요 브랜드 설명회로는 9월 1일 쇼메(11시/14시), 브레게(15시/17시), 9월 4일 부쉐론(11시/14시/16시), 9월 5일 쇼파드(14시/16시), 9월 6일 파텍필립(15시), 9월 7일 반클리프아펠(11시/15시), 9월 9일 오데마피게(14시/16시/18시)가 진행된다.
그리고 브랜드 히스토리 설명회를 참석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갤러리아에서 특별 제작된 ‘와치나우’라는 시계 트렌드와 상품 정보가 담겨져 있는 책자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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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