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전 LPG 멤버 허윤아가 여자 연예인 최초 태권도 공인 5단 심사에 합격했다.
서윤아는 지난 11일 열린 인천태권도심사에 응시해 필기와 실기 심사를 치렀다.
허윤아 소속사 측에 따르면 공식적인 심사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으지만 관계자에게 합격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허윤아의 태권도 공인 5단 심사 합격 소식이 알려지자 지난 7월 26일 아마추어 복싱대회에서 우승벨트를 거머줬던 배우 이시영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시영은 지난 7월 26일 경북 영주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33회 회장배 전국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48kg급 결승전에서 10대 7의 판정승을 거두며 우승해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찼다.
특히 경기에서 이시영은 오른쪽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딛고 승리를 얻은 것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허윤영, 이시영을 놓고 "와 진짜 우리나라 여자들 세다. 연예인들도 여자들이 단단해" "멋있네요~ 태권도 5단이라니 밤길 무섭지 않겠어요" "이시영 허윤영 다 남자가 집에 데려다 줄 필요 없겠네 ㅋㅋㅋ" "이시영씨가 떠오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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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