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황금어장'이 올림픽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지난 2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9.8%(AGB 닐슨,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 9.1%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지난 주에 이어 SBS '짝'을 누르고 2주째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짝'은 지난주 7.1%에서 이날 7.9%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아이러브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장훈,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2012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유도선수 조준호 김재범이 출연해 저마다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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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