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선미 기자] 독일의 소비자물가지수(잠정치) 상승률이 기대를 웃돌았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잠정치가 월간 0.3%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의 0.4% 상승에 비해서는 완화되었으나 0.2% 상승을 점친 전문가 전망치는 상회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2.0%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인 1.8% 상승을 웃돌았다. 전월에는 1.7% 상승한 바 있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 잠정치 또한 월간 0.3% 상승하며, 전망치인 0.1% 상승을 상회했다.
연율로도 2.2% 상승하며 예상치 2.0% 상승을 웃돌았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