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오후 공식 블로그에 지드래곤 선공개곡인 '그XX'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노래 이미지에는 '19세 미만 청취 불가'라고 표시했다.
YG 측은 신설된 영등위에 뮤직비디오 등급제 신청시는 물론 모든 온라인 음원 서비스 업체에 이번 노래에 '19세 미만 청취불가'를 미리 요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으로 '19세 미만 청취불가' 표기는 음원이 발표된 후 심의를 통해 결정되는데 이처럼 가수가 노래 발표 전에 자발적으로 표기하는 경우는 이례적이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신곡 "'그XX'에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노래 나오기 전부터 19금일까" 라며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5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솔로 2집 앨범 수록곡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이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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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윤혜경 인턴기자 (zzenob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