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가 한국주택금융공사(KHFC)가 발행한 2개의 채권에 대해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무디스는 29일 주택금융공사가 발행한 2개의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기존 'Aa3'에서 'Aa2'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0년과 2011년 발행된 채권으로 각각 5억달러씩, 총 10억달러 규모다.
이 같은 등급 상향은 지난 27일 주택금융공사의 발행자 등급이 기존 'A1'에서 'Aa3'로 상향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무디스는 지난 27일 한국 정부와 6개 정부 관련 금융기관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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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