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영국 수퍼마켓 브랜드 '웨이트로즈(Waitrose)'의 PB(자사브랜드) 상품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웨이트로즈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영국 왕실이 인정하는 공식 수퍼마켓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품질 좋은 수입 식품을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소스, 파스타, 쿠키 등 식재료와 세제, 베이비로션 등 100여종으로, 기존 수입 상품 대비 50~70% 수준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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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