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김 신)은 ELS 투자의 편의성과 안정성을 추구하는 'QnA 갤러리 - 블루플랜 ELS 혼합형 랩' 상품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금리+알파’를 추구하는 블루플랜의 자체운용형 랩상품으로서 ▲ ELS의 녹인(Knock-In) 이후 레버리지 ETF 투자를 이용해 빠른 원금회복을 추구하는 ‘블루플랜 100’(Recovery ELS) ▲ ELS 포트폴리오를 이용해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블루플랜 50’(포트폴리오형) ▲ 원금보장형 ELS 및 기타자산(채권, 유동성투자)의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블루플랜 안정추구형’(원금보장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또한, 상황에 따라 맞춤형 상품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행 조건 및 시기 조정 등을 통해 차별화된 ELS 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녹인(Knock-in)되어 손실상환 시 손실상환 시점부터 수수료(Wrap Fee)는 0%로 전환된다.
김승완 현대증권 고객자산운용본부장은 “최근 각광받고 있는 투자자산인 ELS가 현대증권의 랩 서비스를 통해 ELS 조기/만기상환 시 재가입 위한 상품 조사, 재가입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리하고 보다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저금리 시대에 고객의 투자성향에 맞는 적절한 투자수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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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