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야구선수 출신 해설가 양준혁과 모델 양윤영이 함께 독도를 방문했다.
29일 방송되는 SBS '출발 모닝와이드'의 '양준혁의 비경탐사'코너를 통해 모델 양윤영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찾은 것.
이날 방송에는 양준혁 일행이 독도에 가기 전 울릉도를 들른 모습이 그려진다. 울릉도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10대 해양 휴양지'로 선정된 바 있다.
양준혁 일행이 불안정한 날씨에 거센 바포를 헤치며 독도의 비경을 찾아 떠나는 장면도 방송된다. 날씨 악조건 속에서 악전고투한 이들이 연평균 약 60일 정도만 입도 가능한 독도 땅에 무사히 발을 디뎠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양준혁과 함께 떠나는 비경탐사대의 독도 입도기와 섬 울릉도, 독도의 아름다운 모습은 29일 오전 SBS '출발 모닝와이드'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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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