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한생명(대표 권점주)이 태풍 및 집중호우 피해고객 지원에 나섰다.
신한생명은 최근 발생한 태풍 및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보험료 납입과 대출금 상환을 6개월간 유예하고, 상해, 입원 등 관련보험금 신청시 신속히 지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피해 현황이 확인되면 보험료납입을 오는 2013년 1월까지 유예하고, 경제적 형편에 따라 내년 7월까지 분할 납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험계약대출과 부동산 담보대출, 신용대출 등 대출고객에 대해서도 원금 상환을 6개월간 유예하고, 대출이자에 대해서도 연체이자를 면제하는 등 대출관련 서비스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태풍 및 폭우로 인한 상해․입원 등 보험금 신청시,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신속한 보험금 지급이 이뤄지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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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