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급락 하루만에 소폭 반등하고 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3분 현재 전날보다 8000원(0.68%) 오른 188만8000원에 거래됐다.
미국에서 애플과의 특허 소송 패배로 전날 7.45%나 급락했던 삼성전자는 이날 6000원 오른 118만6000원에 개장한 후 119만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다.
외국인은 전날 급락하는 과정에서 14만1823주를 순매수했다. 이날은 매수와 매도가 공방전을 벌이는 가운데 1500여주 순매도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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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