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원/달러 환율이 월말 네고 출회 정도에 주목하며 1130원대 중반에서 움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서울 환시는 주 후반 잭슨홀 회의를 앞두고 적극적인 플레이는 제한되고 있으나 1130원대에 대한 하방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며 "금일도 이벤트 부담 속에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결국 월말 네고 출회 정도 주목하며 원/달러 환율은 1130원대 중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그는 "삼성전자 악재에도 증시가 비교적 지지력을 보이고 증시에서 외국인도 순매수 기조를 유지해 일단 시장은 안심하는 듯하다"고 덧붙였다.
전 애널리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 매매 범위를 1132~1138원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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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