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PU단열재 및 가스사업을 운영하는 화인텍이 내년에 주가수익률(PER)이 6배 수준으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HMC투자증권 강신우 연구원은 28일 "조선사들의 LNG 선박 수주에 따른 초저온보냉재 매출액이 증가하면서 화인텍의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화인텍의 상반기 실적은 매출액 882억 원, 조정영업이익 54억 원, 순이익 5억원을 기록하며 저조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하반기 실적은 매출액 1718억 원, 조정영업이익 96억 원이 예상돼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강 연구원은 내다봤다.
그는 화인텍의 2013년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수주잔고에 따른 실적 증가세로 인해 2013F PER은 6배로 떨어져 밸류에이션 매력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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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