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동양증권은 28일 AP시스템에 대해 주가의 더딘 회복은 LITI 채용의 불확실성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증권사 조성호 연구원은 "A3에서도 LITI 채용이 불확실해지면서 센티멘트 회복이 지연된 때문"이라며 "하지만 현 주가에는 LITI 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판단 LITI 를 제외하더라도 A2 확장, A3, V1설비의 수주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주가의 더딘 회복은 LITI 채용의 불확실성 때문
7월 이후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로 25% 하락. A3에서도 LITI 채용이 불확실해지면서 센티멘트 회복이 지연된 때문. 하지만 현 주가에는 LITI 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게 반영되었다는 판단 LITI 를 제외하더라도 A2 확장, A3, V1설비의 수주 모멘텀은 유효
향후 LITI 가 채용되지 못하더라도 장비 다각화를 기반으로 거래선의 AMOLED 투자에 따른 수혜는 지속될 전망. 기술 로드맵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동사는 A2 확장설비와 A3에 ELA, LLO (또는 Glass 봉지)장비 공급 가능. V1에는 Advanced ELA 와 Glass 봉지 장비를 공급할 전망
LITI 는 +α로 잠재 성장동력
8세대 6분할 방식의 V1에서 FMM기술은 채용 불가. 따라서 이보다 사이즈가 더 큰 5.5G 원장을 채용한 A3에서 유기물질을 균일하게 증착하고 고해상도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LITI 공정이 필요하다는 판단. 장기 적으로 구부러지는 Flexible 제조를 위해서도 확보해야 하는 기술임 기술이슈가 언제 해소될지 전망이 어렵기 때문에 LITI 모멘텀은 보수적인 관점에서 잠재 성장동력으로 유보정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000원 유지
LITI를 제외하더라도 A2 확장, A3, V1설비의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
LITI는 +α로 잠재 성장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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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