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은 텍사스의 8월 제조업활동지수가 마이너스 1.6을 기록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직전월의 마이너스 13.2보다 개선된 수준으로 시장 예상치인 마이너스 6.5를 크게 웃도는 결과다.
8월 제조업 생산지수는 전월의 12.0에서 6.4로 하락했다.
댈러스 제조업지수는 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제조업경기 확장을, 그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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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