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금융 정부 기관들은 철도공사,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토지주택공사, 석유공사, 광물자원공사, 한국전력, 가스공사(이상 모두 'A1' 등급에 전망 안정적) 그리고 지역난방공사(이상 등급 'A2'에 전망 안정적)이다.
무디스는 이 같은 등급의 차이는 이들 공사들의 독자신용등급이 좀 더 취약하고 정부의 명시적인 보증이나 포괄적인 법적인 방어막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김사헌 기자 (herr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