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에서는 군부대에서 열린 예선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슈스케4' 참가자인 이용혁 일병의 어머니를 위한 사모곡이 심사위원 싸이와 손담비를 울렸다.
이용혁 일병은 어머니의 유방암 투병 사실을 밝히며 마지막이 될 수 있는 어머니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꼭 합격해야 한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오디션 현장에 이용혁 일병의 어머니가 방문했다. 이 일병은 물론 어머니와 장병들은 모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용혁 일병은 라디의 '엄마'를 열창했고 그의 진심이 담긴 노래에 손담비와 싸이는 심사를 하지 못할 정도로 폭풍같은 눈물을 흘렸다. 이용혁 일병은 세 심사위원에게 합격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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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