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삼성과 애플의 특허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북부지방법원 루시 고 판사는 24일(현지시각) 오후 양사 변호인단에 배심원들의 평의를 종결, 곧 평결을 발표한다고 통보했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삼성과 애플의 소송을 담당한 배심원들의 평결이 나왔다고 미국 새너제이 지역법원 공식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법원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법정대리인이 소집 되는대로 관련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