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스페인 소라야 사엔즈 드 산타마리아 부총재는 스페인의 차입비용을 낮추기 위한 재정지원과 관련해 유로존과 논의하고 있는 바가 없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산타마리아 부총재는 주간 내각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에게 "유럽위원회의 경제관계 담당대변인이 (이미 진행된) 금융권 지원 이상의 구제금융과 관련해 스페인과 유럽위원회간 논의 중인 것이 없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관계 담당자가 이를 밝혔고, 오늘 내가 확인했다"며 "협상이 진행중인 것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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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