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원은 지난2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선천적으로 자폐증을 갖고 태어난 둘째 아들 김우현 군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태원은 "지금은 자라나는 모습 자체가 너무 예쁘다. 지금은 몸이 큰데 2살인 것이 예쁘다. 아름답게 바라보게 됐다"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필리핀에서 초등학교 1학년 보통 아이들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6학년 나이인데 1학년으로 들어갔다"고 아들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 김태원이 아들과 함께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원 아들 공개 고생 많았겠다", "김태원 아들 공개 건강한 모습 보기 좋다", "김태원 아들 공개 앞으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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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은주 인턴기자 (dldmswn22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