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코스피의 약세 전환에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증권업종지수는 9시45분 현재 전날보다 24.44포인트(1.38%) 떨어진 1742.84를 기록했다.
삼성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대형 증권사들은 일제히 1%대 낙폭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6일 4만5500원에서 이달 17일 5만1000원으로 10% 가량 상승했다. 대우증권도 같은 기간 9800원대에서 1만2000원까지 20% 정도 뛰어올랐다. 그렇지만 최근 코스피가 1950선에 막혀 횡보하고, 이날 1900대 초반으로 하락하자 증권주도 동반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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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